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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6 봉주르~ 파리♥ 에펠탑에서 캐비어 소울폰 등장! by TNM (4)
  2. 2008/08/26 봉주르 ~ 파리! 소울여행기 첫째날. by TNM (3)
  3. 2008/08/26 런던에 초대형 소울케익이 떳다! by TNM (6)
Soul's Sphere

봉주르~ 파리♥ 에펠탑에서 캐비어 소울폰 등장!

Posted at 2008/08/26 04:12 T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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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피두 센터

파리에서의 D-day 2.

오늘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퐁피두 센터입니다.

정식명칭은 조르주 퐁피두 국립 예술문화센터인데요.

파격적인 외관 디자인과 충실한 내부 시설로 유명한 곳입니다.

 

퐁피두 센터 앞 광장에서는 사람들이 모여앉아

거리의 마술쇼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찰칵찰칵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광장에서는 초상화를 그려주는 화가나 거리의 악사들이

자주 와서 공연을 펼칩니다. :)

 

자자 - 이제 표를 끊고 슬슬 둘러보기 시작!!

우선 표는 12유로 정도의 가격대였습니다.

퐁피두 센터는 지상 6층, 지하2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요.

국립 근대 미술관을 비롯해 도서관, 현대음악연구소, 창조 공학센터등이 들어서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소재의 작품들이 독특하게 전시되어있었는데요.

이색적이고 다양한 작품의 세계.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

하지만 아쉽게도 퐁피두 센터 내부에서는 촬영이 금지되어있었습니다. ㅜ.ㅜ

퐁피두센터 옥상에서 바라본 파리시내 전경입니다.

옥상 창문이 전면 유리로 되어있어서 이렇게 파리 시내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유리창이 좀 더 깨끗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저어~기 꼭대기에 보면 에펠탑도 보이죠? ^^



# 에피소드 - 파리의 물과 생수

그럼 다음 장소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 GOGO ~

생퇴스타슈 교회를 찾아가는 길에 목도 마르고 출출해져서 슈퍼에 갔습니다.

슈퍼마켓에 들어간 순간 보이는 바나나!

바나나가 무지 크더라구요. :)

이렇게 파리에서 물을 마시려면 슈퍼마켓이나 식료품점에서 병에 담긴 물을 구입해야합니다.

파리의 수돗물은 석회분이 많아서 음료로는 적당하지않거든요.

마크네슘이 많이 함유되어있는 미네랄 워터와 미네랄이 들어있지않은 스프링 워터가 있구요.

탄산가스가 들어가있는 것과 들어가지않은 것이 있는데

그중 저는 탄산가스가 들어가있는 음료를 샀어요.

결과는 대실패. 오만상 쓰면서 마셨습니다.

사이다도 아니고 물도 아니고 ~  전 그냥 수돗물 먹어야할까봐요


# 생퇴스타슈 교회

 

생퇴스타슈 교회는 퐁피두 센터 근처에 있었는데요.

16세기에 100년이나 걸려 건축된 파리에서 가장 우아한 교회라고 합니다.

이 교회에서는 몰리에르, 재상 리슐리외, 퐁파두르 후작 부인 등

역사적인 인물들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와우 -


교회의 아름다운 외부장식을 감상하다가 남쪽광장에 철푸덕~ 앉아서 쉬었는데요.

날씨가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놀러나왔더라구요.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나들이를 나왔는지 예쁜 꼬마아가씨가 많더라구요.

아이들이 다들 어찌나 예쁜지. 인형이 따로 없죠.

동생을 챙기는 누나.

아이고~ 예뻐라 :) 워낙 아이들을 좋아하는 저는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


# 날씨좋은 날 ♪ 에펠탑아, 안녕? :)

아아 - 오늘도 날씨 좋~은날.

파리에 갔으면 에펠탑은 봐야겠죠? ㅎ

에펠탑부터 보러 고고씽 =3

한 손에 쏙 ~ 들어오는 에펠탑.

에펠탑보면 젤루 하고싶었던 것이 요런요런 엉뚱발랄사진 찍어보기! 였습니다.

요렇게 에펠탑도 들어보고!! 히힛. 힘자랑 좀 했어요.

 

에펠탑 근처 잔디밭에는 이렇게 예쁜 꽃밭도 있었어요.

잔디밭에 털썩 주저앉아 에펠탑을 쳐다보니 참  멋지더라구요. 역시 에펠탑은 로망 -


에펠탑은 세느강 근처 땅으로 지반이 약해서 고층건물을 세우기 쉽지않은데도

114년전 기술로 단 26개월만에 완성됬다고 하네요. 와우 -


 어쨋든 저의 에펠탑 놀이는 이렇게 끝이 나고 ...

함께 에펠탑에 갔던 우리의 김치샐러드님!!

김치샐러드님의 캐비어 소울폰을 공개합니다


김치샐러드님은 캐비어로 만든 소울폰을 보여주셨어요.

무려 작업시간 48시간!!  에펠탑으로 이동해서 사진을 찍던 중 즉석에서 지나가는 소녀들에게 모델이 되어주겠냐고 제의했지요. 그 생생한 현장 함께 보실까요? ^^


# 얏호! 루브르 박물관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던 루브르 박물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얏호!!

하지만.. 너무 오른 유로ㅠ 눈물을 머금고 표를 사서 입장 ~ !!!

 

 와아 ~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화려한 외관장식들

천장에도 멋진 벽화들이 가득했습니다.

 

왠일인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있었습니다.

뭘까?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쪼르르 달려갔더니

아하! 모나리자 ~ !! 모여있을만 하네요 :)

모나리자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인기높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박물관 내 3개 전시관 중 드농관에 전시되어있어요.

 그 밖에 멋진 작품들..

 곳곳에 멋진 작품들이 가득하니 눈이 즐거울수밖에 없겠죠?

많은 작품들을 짧은 시간안에 보려니 마음만 급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모나리자가 있던 전시관인

드농관만 콕! 찝어서 그 곳만 여유롭게 봤습니다.

혼자서 열심히 보다가 다리가 아프면 잠시 앉아 휴식도 취하고..♬

하지만 일정이 있기때문에 오래 보지는 못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제대로 보려면 일주일은 필요하다고 하던데..

하지만 언젠가 또 갈 수 있는 기회가 오겠죠? :) 히힛



# 파리의 그레뱅 밀랍인형 박물관(Grevin wax museum)

그렇게 아쉽게 루브르 박물관을 떠나고,

그레뱅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런던에 마담투소 밀랍전시관이 있다면~ 파리에는 그레벵 밀랍전시관이 있습니다 ♬

입장하자마자 반짝반짝 화려한 조명쇼가 펼쳐졌구요.

조명쇼가 끝난 후에 바로 밀랍인형 전시관으로 향했습니다.

오오- 진짜 사람같아!!

가까이서 볼수록 더욱 더 실제같은 밀랍인형들.

너무 아름답죠? :)

아니 ~ 이게 누구야 ~ ?

마릴린먼로와 엘비스프레슬리 등 유명인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여기서 또 안따라해볼순없잖아요? ^^

 바로 따라쟁이 모드로 변신!! 히히

밀랍인형포즈를 따라해봤습니다.


이 그레벵 밀랍전시관은 테마별로 구분 되어있었어요.

유명인사들, 역사적 인물들, 캐릭터 등등..

많은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잘 꾸며놓았더라고요.

파리여행 하실분들 이 곳 강추 :)


# 낭만적인 세느강의 유람선 여행

 

 파리의 중심을 동서로 흐르는 세느 강에서 유람선 여행을 했습니다.

야경이 훨씬 좋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저녁 10시에 맞춰 유람선을 타러 갔습니다.

이 곳은 해가 늦게 지기 때문에 저녁 8~9시까지 계속 해가 떠 있답니다.

그래서 야경을 보기위해서는 10시쯤에 가야하는거죠. :)

점점 어두워지는 야경속에서

유람선에 앉아 변해가는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추웠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에 추위를 잊고 계속 낭만에 젖어있었답니다.

저멀리 에펠탑도 보이네요. :)


참!! 유람선에서는 가이드 설명이 한국어로도 나왔습니다.

멋지지않나요? 처음에 영어와 중국어 등으로 설명이 나왔을때는 그러려니~~ 했는데

그 뒤에 바로 한국어가 나오는 것을 듣고 깜짝! 놀랐답니다.

왠지 뿌듯 ~ 해지는 기분  히히

 


유람선에서 보이는 저 자유의 여신상!!

여기가 파리 맞나? :)

사실 파리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더 먼저 생긴 것이랍니다.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은 원래 프랑스에서 미국의 독립기념100주년을 기념하여

선물을 한 것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의 상징이 되어 더 유명해졌죠.

황홀한 세느강 유람선 여행. 영상으로 보실까요? ^^


이렇게 낭만적인 유람선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자자 - 이 다음은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평균신장이 크다는 네덜란드.

길쭉길쭉한 나라, 튤립의 나라, 기대해주세요 ^^


 
 
 
2008/08/26 04:12 2008/08/26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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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 파리! 소울여행기 첫째날.

Posted at 2008/08/26 03:30 T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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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꼬나의 소울여행이야기

파리 - 암스테르담 - 런던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 오늘 바로바로 파리로 떠나는 날!!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

아침 7시반까지 공항에 와야하는 일정에 아예 밤을 새고 바로 와버렸습니다.

비행기안에서 푸욱~ 자려구요.

역시 저의 예감 적중!! 저는 너무너무 푸욱 ~~ 잔 나머지 11시간반을 자고자고 또 자고..

기내식이 나올때만 잠깐 일어나서 파바박! 먹고 다시 쿨쿨~zZ

그렇게 11시간 반을 비행기에서 보내고 ..

파리에 도착!

이제 호텔로 가느냐? 아니죠~

파리에서 보내는 첫째날.  알차게 보내야죠~ 바로 몽마르뜨 언덕으로 출발~~!!

버스 타고 가는 길에 보이는 저 건물.   반가운 마음에 살짝쿵 찍었습니다.


길을 지나다니다 보면요. 삼성 광고가 참 많습니다.

먼나라에서 보는것이라 그런지 괜히 뿌듯해지는 이 기분? ㅋㅋ

 

이렇게 매장에 들어가서 구경을 해도.. 눈에 확 띄는 것이 있으니

바로 삼성폰! 저~ 기 반가운 얼굴 소울폰도 보이죠? ㅎㅎ


# 몽마르뜨 언덕

파리 시가를 내려다보는 해발 130M의 언덕, 몽마르뜨

자 ~ 드디어 몽마르뜨 언덕에 도착하자마자 사크레 쾨르사원이 보입니다.

흰 벽의 파사드와 높은 돔의 형태가 특징인 가톨릭 사원. 정말 아름답죠? ^^

그 앞은 수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만큼 장사꾼들도 모이기 마련인데요.

이 흑인 남성분들. 조각품들을 팔아보려고 사람들을 붙잡더라구요.

저는 겁에 질려 잔뜩 움츠려서 슬쩍 피해가는데..

이 분들 저에게로 다가와서 어깨를 붙잡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하는 말.

"안녕하세요?"

전 순간 웃음이 피식 나와버렸습니다. 한국 관광객들이 많긴 한가봐요.

언덕앞에는 회전목마가 있었는데요.

왠지 스산한 느낌이 들지않나요? ^^;

 

몽마르뜨 언덕에서 한눈에 보이는 파리시내 전경.

너무 맑은 날씨에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 테르트르 광장

몽마르뜨의 관광명소인 테르트르 광장입니다.

이 광장주변에는 초상화를 그려주는 무명화가들이 모여있어 더욱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마침 귀여운 꼬마숙녀의 초상화를 그려주고 있는 화가를 만났는데요.

아이의 눈을 계속 바라보며 집중해서 그려주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화가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데로 초상화를 그린 뒤

돈을 요구하는 악덕화가도 있다고 하네요. 주의!!

어디선가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소리에 주위를 살펴보니

거리의 음악가들이 연주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와우 ~ 흥겨운 음악에 맞춰 룰루랄라 ♬

 

자자 ~ 신나는 연주에 우리 꼬마 아가씨들 출동!!

언니손을 꼭 잡고 수줍은 듯 뛰어가 모자에 동전을 넣는 꼬마아가씨.

너무 귀엽죠?


# 파리의 얼굴 개선문

파리의 얼굴인 개선문.

지하철에서 내려 문가까이로 나와서 개선문을 바라보니

장대한 그 크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마침 도착했을 때 14일 혁명기념일이어서 군인들의 퍼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이런 우연이 ..히히

그러나!! 수많은 관광객들에 포위되어 키작은 한계를 극복하지못하고

끝내 퍼레이드를 보지못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키는 작아도 두다리는 튼튼한 저. 이리저리 잘 돌아다닙니다.

계속 걷다보니 파리거리 가게들의 화려한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었는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 핑크!

 이뻐이뻐이뻐! 핑크돼지와 와인병들.. 너무 귀엽죠? ^^



오늘의 코드  핑크! 한번 폼잡아봤지만 어색한 저 미소 ^^;

 

독특한 핑크색 헤어스타일부터 눈에 확띄는 미인들의 패션! 개성 강한 파리거리답죠?


# 파리 지하철

아무리 튼튼한 두다리가 있어도 마냥 걸을수만은 없습니다.

파리 지하철 이용도전!!

한국과는 다소 차이가 있어서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요령을 익히고 나면 타는 방법은 간단해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승차권은 입구에서만 쓰이고 출구에서는 사용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왠지 표를 한번만 썼다는 아쉬움이..

그래도 구내에서 자주 검사를 한다고 하니 출구까지 승차권 간수 잘해야겠죠?

또 지하철 문이 대부분 수동식이라고 합니다.

회전핸들을 위로 올려서 문을 열었는데요. 처음에 문이 저절로 열리지않아서 당혹스러웠었어요.

이렇게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보면서 좌충우돌 첫째날을 잘 마쳤습니다 ^^


2008/08/26 03:30 2008/08/26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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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초대형 소울케익이 떳다!

Posted at 2008/08/26 00:22 T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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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이곳은 삼성 런던 지사입니다.

이곳에 깜찍한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빡빡한 일정 속에 잠시 들렸는데요.



우리의 삼성! 왠지 해외에서 보니깐 더욱 자랑스럽군요. 그리고 저 위로 보이는 소울폰 광고



이곳 현지 상황을 물어봤는데요.

소울폰의 마케팅은 현지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있는지.. 등 세세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예쁜 직원의 친절한 설명에 같이 가신 블로거분은 싱글벙글

그렇게 한참 이야기를 하던 중 ~

드디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무엇이 도착했느냐?



이 사진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바로 케익이란 것이죠!

진짜가짜?  이번 소울프로젝트에서도 이렇게 초대형 케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요기조기 뜯어보아도 이건 분명 케익!

자자 - 이 맛있는 케익을 어서 먹어봐야죠.^^


한조각 한조각씩 케익을 잘라서 직원분들께 나눠드렸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시며 가져가시더라고요~ ^^

잘라서 저도 먹어봤습니다.

어우 ~ 달다. 달어!! 단 것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도 많이 달더라구요^^;

그래도 소울폰 케익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직원분들도 그렇고 블로거분들도 그렇고 다들 기분좋아지는 유쾌한 이벤트였어요.


자자 이제 간식도 먹었으니 먹으러 이동해볼까요?

여행 중 먹었던 추천 메뉴!!  개봉박두~



메뉴 1. 시간이 없다!! 최대한 빨리 먹어야할 때.

이렇게 이동 중에 핫도그를 사먹는 것! 보기엔 이래도 맛있어요!

빵과 소세지 사이즈만 선택하고 토핑은 자기 마음데로 얹을수있기때문에..

전 토핑을 얹고 또 얹고... 하하 ^^;


메뉴 2. 식당도 찾기 귀찮고~ 간단히 먹을 때!

빅사이즈 햄버거.. 배고프면 더이상 걸을 수 없다! 하시는 분들.. 간단하게 한끼 해결! ^^


메뉴 3. 중동식 샌드위치. falafel !

그리고 falafel !!  코벤트가든에 가서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려는 데 눈에 띄인 가게!

코벤트 가든 내에는 식당이 여러가지 있었지만 가격대비 맛은 별로 없어보여서

에이~ 간단하게 먹자! 하고 이 가게로 왔죠.

그런데 치킨에 칠리소스를 넣은 falafel 예상외로 너무 맛있었어요. ^^

원래 falafel은 피타빵을 주머니처럼 벌린 후 콩으로 빚어서 튀긴 완자와 각종 야채, 소스등을 채운 중동식 샌드위치라고 하네요. 오호!


메뉴 4. 채식주의자 식당. 가볼까나?

 

숙소 근처에서 특이한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vegetarian 식당!  한번쯤 가봐야지 ~ 하고 있었는데 ..

기회가 되서 가봤습니다. ^^  맛있었지만 전 vegetarian은 못될것같아요.


메뉴 5. 느글느글한 것에 질려! 얼큰한 국물이 땡길때.

 매일 피자, 스파게티, 햄버거를 먹다보니 얼큰한 것이 너무너무 생각나서 쌀국수집을 갔습니다.

물어물어 찾아간 그 곳!

그런데 정작 쌀국수가 나왔을 때는 허겁지겁 먹느라 양고기와 양념, 향채만 찍었네요.

베트남식 쌀국수! 어느 나라나 차이나 타운이 많이 있죠? 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

똘똘 뭉치는 이들.. 한 쪽 거리를 눈여겨보고있다가 그 거리 끝에서 끝까지 하나하나 가게를 인수해간다고 하네요.

서로서로 도와주면서 말이죠. 단합이 잘되는 모습은 보기좋지만 어찌보면 무섭기도.. ^^;


 점심메뉴 5. 스페셜 메뉴!! 너는 내가 다 먹어줄테다. 랍스타

와우 ~ 마지막 만찬입니다.

소울케익 이벤트를 마치고 중국식당에 가서 랍스타를 먹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어지는 새우요리와 탕수육.. 그거에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

행복한 마지막 만찬이었습니다!


10일동안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초대형 소울케이크를 먹어봤던것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히히 ^^

 자자 - 영상으로 한번 보실까요?


2008/08/26 00:22 2008/08/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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