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얼마 전 그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을 뛰어넘는 히스 레저의 조커를 보고 완전히 감동을 받았지요.@_@;;
러닝타임이 엄청나게 길긴 합니다만 올여름 꼭 챙겨봐야할 완소 영화가 될 듯 합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당시 극장에 세워져있던 홍보물을 찍어본 건데요.
아무래도 주변이 어두워서 만족도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만...
새로 등장하는 배트맨의 배트 포드가 화면을 박차고 나올 듯한 박진감이 넘치는 사진이지요.
어떻게 IMAX에 예매들 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