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도착해 카우치 서핑으로 하루를 신세진 다음날, 현지에서 캐비어를 구해 소울폰 모양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작업이 오래 걸렸는데, 꽤 만족스러운 작품이 된 것 같네요. 부록으로 소울폰 아이콘을 본뜬 카나페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음... 먹어서 없애기에는 너무 아까운 작품인 듯 싶어요. ㅜ.ㅜ
※ 김치 샐러드의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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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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