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레테입니다.
유럽여행기를 쓰다보니 짧은기간동안 정말 많은것을 보고 온것같아 다시 그리워지네요.
파리와 런던,,암스테르담..모두 정이 들것만 같으면 금방 떠나야했던 도시들이라 그런지.. 사진으로 보니 더 정이 갑니다.
dslr 카메라없이 소울폰과 똑딱이폰으로만 촬영해야 했는데 소울에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은 유럽의 모습이 아름다워 마음의 위로가 됩니다. 이런 기능이 있는줄 처음엔 몰랐다가 우연히 만져보다 알게되었는데상당히 훌륭합니다.
그럼 레테와 함께 넓디넓은 광각의 파노라마 속으로 빠져 볼까요?^^
레테의 여행준비물~~~~
여행책자,카메라(소울),그리고 튼튼한 두발~~~
이제 파노라마로 유럽을 제대로 느껴보세요.
자 비행기안입니다.
파리.....
파리시청앞....
그리고 노트르담성당....우리가 도착한걸 증명하기위해 두발과 노틀담성당전경을 모두 담아보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광장에 서면 한바퀴돌아야 눈에 다 담을 수 있는 곳...
파노라마로 180도 구경하세요,.
그리고 맛난것과 재미난것들이 가득한 파리의 뒷골목도 180도로 찍어보았습니다.
거리곳곳마다 그림이 되는곳,,,
퐁퓌드센터앞에서 다녀갔다는 도장을 찍고.....
우리의 발과 퐁퓌드를 한번에 담을 수 있다니..감동입니다.
그리고...저의 사색하는듯한 뒷모습... 생퇴슈타슈 성당앞에서,,
그리고 런던...눈에 담을게 너무 많은 멋진 도시..
파노라마로 함께 감상해보시죠~~
런던의 명물이 된 런던아이....그 거대함에 놀라 파노라마에 담아봤어요.
런던의 타워브릿지...
그리고 웨스터민스트앞...
트라팔가광장앞....우리의 도착을 증명하기위해~^^;;
발과 탑을 함께 담다..
크루즈선,,,,
런던아이...그리고 푸르른 잔디...
런던아이와 그 주변...
웨스터민스트 조금더 가까이보기..
런던의 호스가드앞...구름과 그림자 햇살..
트라팔가광장...
파리의 메트로...파노라마로 담으니 볼록렌즈세상이 된듯...
파리의 유람선,...
우리의 가장 화려했던 식사...
파리메트로의 풍경....
움직이는 피사체가 있으면 잘 안찍히는 파노라마기능이지만 이느낌마저도 좋으네요...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
스키폴공항....
드디어 암스테르담도 정복~~~~
투박하지만 한적하고 정겨운 암스테르담.....
런던의 벼룩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