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울폰의 경우 500만 화소급 카메라 외에도 얼굴인식, 오토 포커스, Power LED 플래쉬 지원, 셀프거울등 일반 카메라폰 스펙과 동일급이 내장되어 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포토스튜디오와 비디오를 편집할 수 있는 비디오 스튜디오를 내장하고 있어 어디서든지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소울폰은 접사 사진도 잘 나오는 편이다. 오른쪽 이어폰에 포커스가 잘 맞춰졌다.

저녁이기 때문에 노이즈가 조금 많이 보이기는 하지만 사진 자체적으로는 화질이 나쁜 것은 아니다.

빛이 없는 밤인데도 불구하고 블러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사진은 일산의 노래하는 분수대.
◆ 포토 스튜디오
포토 스튜디오는 소울폰 자체적으로 사진을 간단하게 보정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기능을 담고 있다. 자동보정, 효과, 선명도/블러, 잘라내기, 크기, 일부 개체를 삽입하여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래는 포토 스튜디오로 수정한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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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폰에서도 사진 편집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나 터치폰 보다 내비게이션 키의 작동은 약간 답답함을 느낄 수 있도 있다. 아래는 사진 편집에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의 종류로 말머리 풍선 같은 경우 내부에 글씨를 넣어 편집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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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노라마
무엇보다는 타사와의 파노라마 촬영 부분이 많이 다르다. 두 회사의 파노라마 사진 찍는 프로그램은 비교해 보면 L사의 경우 스틸 사진 3개를 하나로 인식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하여 그 중간 중간 연결해 파노라마를 생성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3개의 사진이 합쳐 나오다 보니 사진의 화각 자체가 적을 수 밖에 없어 답답함이 느껴졌다. 하지만 소울폰에서는 카메라 버튼을 누른 후 한쪽으로 옮기면서 화면에 네모난 사각형에 배경을 맞추는 방식으로 각도가 약 160도 이상의 보여줌으로써 시원 각도를 자랑한다. 두 방식이 좋다 나쁘다는 유저들의 판단이지만 파노라마 사진을 만드는 것은 둘 제품다 괜찮은 수준이다. 아래는 소울폰으로 촬영한 파노라마 사진으로 빛이 없는 저녁경에 일산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촬영한 사진과 캐리비안 베이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클릭하면 원본 사진을 볼 수 있다.


소울폰으로 동영상도 촬영해 보았다. 웹에 올리지 못할 정도의 나쁜 화질은 아니다. 간단하게 소개할 정도의 화질은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중간에 소리가 끊기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인코딩하면서 문제가 약간 생긴 것 같다.
참고로 위의 SKM 파일을 직접 콤인코더에서 인코딩한 파일을 웹에 올린 경우로 애니콜에서 지원하는 PC 매니저로 인코딩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콤 인코더로도 가능하다. 콤 인코더의 코덱만 추가한다면 SKM를 콤 인코더 파일로 추가하여 같은 해상도의 AVI출력을 설정하여 인코딩하면 웹에서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