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런던런던.. 아이러브런던!!
[I LOVE 런던, 소울여행이야기 편]
# 런던런던런던..아이러브런던!!
런던공항도착!!
파리 - 암스테르담 - 런던.. 소울여행이야기 마지막 여행지에 도착했습니다.
시계를 보니 20분이 지나있었습니다. ’오잉? 20분밖에 안걸렸나?’
그렇습니다~ 시차가 있었죠.
1시간 15분 걸려서 도착!
그 짧은 비행에도 기내간식은 꼭꼭 챙겨먹는 센스!! :)

공항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내요원이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핸드폰에 눈이 갔습니다.
앗! 이것은 소울폰? ^^ 한국핸드폰~ 유럽에서 잘 팔립니다! 기념사진 찰칵찰칵
# 코벤트가든
코벤트가든 도착!!
코벤트가든은요. 300년 이상 오래된 런던광장으로 야채나 과일가게들이 있었던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시장들은 다른곳으로 이동하고 현재는 옷, 악세사리 등을 판매하는 상점과 식당이 늘어서있답니다. :)

상점들이 쫘-악 늘어서있는 가운데
슬슬 구경을 시작해볼까나..? ^^

신기한 악세사리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조그만 상점들이 밀집해서 이어져있고요. 그밖에는 식당들이 있었습니다.
자 - 이제 상점을 지나쳐서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 광장으로 나가보면요.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부터 거리의 악사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광장을 거닐다가 벤치에 털썩 앉아 휴식을 취했습니다.
런던 날씨는 초겨울 >_< 너무 추워서 옷을 겨울옷을 입고있어요.
두꺼운 니트에 자켓까지!! 하지만 신발은 여름슬리퍼라는거 ~ ㅎㅎㅎ

광장에는 하얀가루를 뒤집어쓰고 분장을 한 사람들도 있고
악기연주가들도 있고, 전통복장을 입고 같이 사진촬영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광장에 있었어요. 볼거리 잔뜩!
# 런던아이

런던아이!! 제일 기대했던 런던아이!!
와우 - 런던에 가면 꼭 보고싶었던 런던아이.
앞에 서서 찰칵! ^^
런던아이 앞에는 잔디밭이 있고 워킹 코스가 있어서 걸으면서 구경하기 딱 좋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던 나머지 싱글벙글 계속 웃고 다녔어요 :) 아~ 행복해 ♥
런던아이 건너편에는 이렇게 국회의사당이 있었는데요.
건물 너무 이쁘죠?

런던아이 앞 광장에는 이렇게 분장을 하고 같이 사진촬영해주는 분들이 있었어요.
50펜스 내고 저도 찍었습니다. ㅎㅎㅎ
정말 좋았던 런던아이♡
그 앞 잔디밭과 광장 그리고 여러가지 전시관과 볼거리들이 함께 어우러져있어서
반나절 그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다 오기에 최적의 코스였습니다!!
# 타워브릿지
여기는 런던브릿지!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타워브릿지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니 우와아 - ![]()

점프샷! 레테님의 점프점프점프!!
멋지죠? :)
그 옆에 길을 따라 쭉 걷다보면
조금 다리는 아프지만 런던아이에서부터 쭉 걸어서 이동할수있답니다.
런던아이부터 런던브릿지, 세인트폴성당, 버킹엄궁전..
워킹코스로 충분히 걸을만하다고 하네요.
전 일정상 다 걸어서 이동하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천천히 여유롭게 런던시내 풍경을 구경하면서 걷는 워킹 코스, 좋을듯싶네요. :)
# 런던 - 블랙캡
블랙캡이라 불리는 런던택시.
택시비가 무지무지 비싸요ㅠ 아,블랙캡 택시기사가 되려면 거쳐야하는 시험이 있는데요.
이 시험이 무척이나 까다롭다고 하네요. 운전실기에다가 체력시험까지!!
참 몰기 어렵다는 블랙캡 런던택시.

원래는 블랙이었지만 점차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택시가 등장했다고 하네요.
알록달록한 택시 귀엽죠? :)
# 런던 소울여행기
그렇게 비싼 블랙캡 대신 튼튼한 두다리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소울여행을 함께한 레떼님.
역시 런던의 다양한 건물들과 소품들을 위주로 보시더라고요.

이동이동이동 !!
많은 것들을 눈에 담기위해 열심히 걷고걷고 또 걷고!
솔직히 다리도 많이 아프고 쉬고싶었지만
블로거분들의 열정에 저도 뒤를 쫄쫄 따라다녔습니다.
런던에서 본 삼성광고.
뿌듯합니다. :)

4가지 색으로 나타나는 유럽여행기
영상으로 보실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