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국내 스펙에 대해서 알아보자.
- 디스플레이 : 2.2인치 1600만화소 QVGA (해상도 240x320)
1.1인치 OLED 소울 키패드
- 국내 환경에 맞게 소울 키패드 GUI 적용
- 500만화소급 카메라, 파워 LED 플래쉬, 얼굴인식, 오토포커스
- 지상파DMB, 블루투스 2.0, 뱅킹기능, B&O 파워 앰프
- 내장메모리 약 300MB
- 외장메모리 無
1.1인치 OLED 소울 키패드
- 국내 환경에 맞게 소울 키패드 GUI 적용
- 500만화소급 카메라, 파워 LED 플래쉬, 얼굴인식, 오토포커스
- 지상파DMB, 블루투스 2.0, 뱅킹기능, B&O 파워 앰프
- 내장메모리 약 300MB
- 외장메모리 無
출시하기도 전에 많은 말이 오고 간건 사실이다. OLED가 LCD로 변경, 1600만 --> 26.5만으로 변경, B&O 파워 앰프 유무, 외장메모리 유무, 메탈 바디 유무등 많은 루머에 시달려 나오다 보니 몇가지 변경되기는 했지만 그리 많은 변경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이번 삼성에서 카메라폰으로 명명된 제품이 아닌 폰에서 500만화소급 카메라를 채택한 것은 유래가 없는 사례가 아닐까 한다. 거기에 AF와 LED플래쉬, 얼굴인식등을 내장하고 나온다. 물론 렌즈 스펙이라던지 화질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스펙만으로는 상위스펙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이며 참으로 안타까운 부분은 외장메모리가 없다는 것이다. 사진 이미지 1280*960사이즈로 500여장의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내부메모리가 있지만 외장메모리의 부재는 크게 느껴질 수 있다. 그리고 B&O 파워 앰프는 내장된 것이 맞다. 그러나 어떤 식으로 내장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음질을 들려줄 예정인지는 본인도 아직 모른다. 그리고 소울키패드를 적용한 OLED 액정이나 기본 액정에 1600만 화소수는 변경되지 않았다.

소울 키패드의 UI와 GUI는 단순하지만 빠른 반응으로 요하는 국내 환경에 맞게 수정이 되었으며 상단 UI는 기존 삼성에서 출시되었던 블랙 UI를 조금 변경한 화이트 UI가 사용되었다. 그리고 USIM 뱅킹 서비스로 인해 예전 포토제닉폰처럼 두개의 배터리 케이스(플라스틱 & 메탈 재질)를 제공된다. 그리고 컬러는 여러가지 준비하고 있으나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이 컬러 마케팅이 W270처럼 한꺼번에 나올지 아니면 그냥 나오는 것처럼 뜨문뜨문 나올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소울폰이 울트라에디션의 마지막 작품이 될지 아니면 추후 더 나은 제품으로 출시할지는 소울폰이 해외나 국내의 판매량에 따라 결정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