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테입니다.
7월 8일 드디어 소울폰이 생겼습니다.
요녀석 케이스부터가 럭셔리 한것이 맘에 들었어요~~
왼쪽이 쏘울폰(soul)폰이고 오른쪽이 전에사용하던 공짜폰~~ ^^
케이스에 쏘울폰을 넣어보았네요~~
드디어 휴대폰의 심장인 usim침을 넣고있습니다. 부디 잘되길~~
쏘울(soul)폰에 첫 생명을 불어넣는 순간... 카메라도 보이네요... 500메가 픽셀이라는데
성능이 좋을지 은근히 기대중입니다~~
왼쪽 쏘울(soul)폰에 기존폰의 전화번호등을 전송중입니다. 이제 너와는 안녕이다 ~ 그동안 수고많았다 공짜폰아~~
아기가 첫울음이 터지듯 손에 미세하고 리듬있는 진동과 함께 애니콜 음악이 나옵니다.
전원 켤때 진동오니까 나름 느낌이 좋네요....^^
작동이 잘되나 밖으로 나와 첫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통화 누르고 연결될때 전자파가 가장많이 나온다고 하죠... 그런데 쏘울(soul)폰은 통화연결시 소리도 나지만 미세진동으로 손에 신호를 주어 연결되었구나 ~ 알수있습니다..
앞으로 1주간 함께할 녀석들과 한컷~
쏘울(soul)폰을 받은날 야외로 나가 한컷찍어보았습니다. 사진상 잘나오진 않았지만 자세히 보시면 아래 작은 돌들로 soul 이라고 영문을 적었는데 잘 보이시나요??
오호 지상파DMB 가 압권입니다. ㅎㅎ 제가 좋은폰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쏘울(soul)폰에서 tv가 나오니까 너무 신기한거 있죠.... ㅎㅎㅎ 이젠 어디든 함께하리라~
서울이지만 산속인데도 너무나 잘 나오더군요...
지나가는길에 멋진 스님동상이 있길래 한번 쏘울(soul)폰을 귀에 대고 찍어봤습니다.
너무 즐거워 하시는것같습니다...^^
기왓장이 멋스러운 한옥에서도 한컷씩 찍어봤어요... 쏘울(soul)폰이 영혼을 표현하는것이 모토? 라고 알고있어 한번찍었는데 멋지죠...
나의 애장품 니콘fm2와도 잘어울리는 쏘울(soul)폰
자~~지금부터는 쏘울(soul)폰으로 직찍한 사진들 몇컷입니다.
아주 잘나온사진들도 있는데 나중에 올릴게요....
쏘울(soul)폰의 첫사진입니다. 헉~~~ 깜짝놀랐습니다. 밤에 레스토랑에서 찍은것인데
실내가 어두워서 플레쉬를 터트렸는데 번쩍~~ 하며 진짜 디카로 찍히는것처럼
후레쉬가 빛나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도 첫사진인데 기념으로 올려요~
이건 그날먹은 요리인데 실내가 굉장히 어두웠는데 이정도면 잘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접사모드로 찍었고 소울(soul)폰에 iso가 400까지 지원되어 놀랐습니다.
전철역 지나가면서 셀프컷인데 아시겠지만 일반디카도 야간에는 많이 흔들리는데 소울(soul)폰은
흔들림 보정기능까지 있네요.. 와우~~
이건 일몰즈음 찍어본 컷인데 찍을땐 일반모드로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석양모드가 있더라구요...아직도 기능 파악중입니다. 일반컷인데 이정도면...캬~~
접사로 우리 꽃님이 찍어봤는데 섬세하게 털까지 표현된것이 일반디카 못지않는 퀄리티를 보여주었습니다.
접사로 집에 꽃을 찍었는데 컬러표현도 좋습니다.
이건 소울(soul)폰의 놀라운 기능중 한가지인데요.. 파노라마 기능이라는것인데 처음에는 뭐지 뭐지~~ 하고 있는데 시키는대로만 하면 자기가 방향잡아주고 자동으로 찍히고 헉~~ 마구마구 신기했습니다. 180도 정도찍히는데 자동인것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지금까지 레테의 소울(soul)폰 기초 사용기 였습니다. 앞으로 무궁무진 할듯합니다.
그럼 유럽 잘다녀와서 후기 잘 올릴게요..... 바이~~

소울메이트 Soulm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