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을 담는 남자 김현학 입니다. ㅋㅋ 여기는 파리파리 되겠습니다. 처음에 올때 새벽부터 칫솔님이 나오셔서 단체사진 까지 찍어주셨는데 ㅋㅋ 답신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전날 모든 분들의 거의 날을 새고 공항에 집합했지요. 저 역시 초췌한 모습이였지만 최대한 상콤하고 싶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우리의 다크써클은 이미 턱받이가 되어 있었지만 : ) 뭐 별탈 없이 출국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탈 에어프랑스 뱅기입니다. 모든 사진은 소울폰으로 찍어봤어요 : ) 확실히 크게 보니까 더 좋은거 같네요.
에어프랑스 파리행 비행기를 타고 11시간여를 날아가야 하는데 웬걸 막상 비행기에 오르자 잠이 안오더군요. 전날 밤새 일하고 왔는데도... 화이트 와인을 두병을 먹어도.... 다시 밟을 프랑스때문이였는지 아니면 극도의 압박좌석 때문이였는지 ㅋㅋ 몰라도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파리에 도착하고 공식일정 전이지만 몽마르뜨와 개선문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몽마르뜨 위쪽에 있는 성당이예요. 이것 역시 소울폰으로 찍었는데 ㅋㅋ 아 좋네요. 일부로 염장지르는 연인들은 피해서 담았습니다. 여기는 정말 사랑의 소울이 깃든 장소예요.
조금만 잔디밭에 누워있으면 러브 소울이 생길듯한 곳! 파리도 우리를 환영해 주는건지 연일 화창한 날씨에 사진찍을 맛이 각자 소울 활동할 맛이 나네요.

마지막은 샹제리제 거리로 유명한 곳에 있는 개선문에 다녀왔습니다. 특히 이날은 일년중에 한번인 독립기념일이라 각종 행사와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국경일을 즐기는 모습이였어요.
더불어 그 웅장한 자태와 함께 프랑스 군인들의 행진과 함께 밤에는 잊지 못할 에펠탑 불꽃놀이까지 운좋게도 일년에 한번 볼수 있는 광경을 소울과 함께 찾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보여드리기엔... 현지 인터넷 사정이 좋지 못한 관계로 이정도로 살아있음을 그리고 잘 지내고 있음을 더불어 열심히 하고 있음을 전해드립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