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로거'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31 런던! 4가지색깔로 보는 유럽여행 by TNM (6)
  2. 2008/08/28 네덜란드 걸리버여행기 by TNM (3)
  3. 2008/07/16 소울을 찾아서 in paris by TNM
Soul's Sphere

런던! 4가지색깔로 보는 유럽여행

Posted at 2008/08/31 21:08 T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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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런던런던.. 아이러브런던!!

[I LOVE 런던, 소울여행이야기 편]   



# 런던런던런던..아이러브런던!!

 

런던공항도착!!

파리 - 암스테르담 - 런던.. 소울여행이야기 마지막 여행지에 도착했습니다.

시계를 보니 20분이 지나있었습니다. ’오잉? 20분밖에 안걸렸나?’

그렇습니다~ 시차가 있었죠. 1시간 15분 걸려서 도착!

그 짧은 비행에도 기내간식은 꼭꼭 챙겨먹는 센스!! :)

공항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안내요원이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핸드폰에 눈이 갔습니다.

앗! 이것은 소울폰? ^^ 한국핸드폰~ 유럽에서 잘 팔립니다! 기념사진 찰칵찰칵




# 코벤트가든

코벤트가든 도착!!

코벤트가든은요.  300년 이상 오래된 런던광장으로 야채나 과일가게들이 있었던 곳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시장들은 다른곳으로 이동하고 현재는 옷, 악세사리 등을 판매하는 상점과 식당이 늘어서있답니다. :)

상점들이 쫘-악 늘어서있는 가운데

슬슬 구경을 시작해볼까나..? ^^

 

신기한 악세사리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조그만 상점들이 밀집해서 이어져있고요. 그밖에는 식당들이 있었습니다.

자 - 이제 상점을 지나쳐서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 광장으로 나가보면요.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부터 거리의 악사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저도 광장을 거닐다가 벤치에 털썩 앉아 휴식을 취했습니다.

런던 날씨는 초겨울 >_< 너무 추워서 옷을 겨울옷을 입고있어요.

두꺼운 니트에 자켓까지!! 하지만 신발은 여름슬리퍼라는거 ~ ㅎㅎㅎ

광장에는 하얀가루를 뒤집어쓰고 분장을 한 사람들도 있고

악기연주가들도 있고, 전통복장을 입고 같이 사진촬영해주는 사람들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광장에 있었어요. 볼거리 잔뜩!



# 런던아이

런던아이!! 제일 기대했던 런던아이!!

와우 - 런던에 가면 꼭 보고싶었던 런던아이.

앞에 서서 찰칵! ^^

 런던아이 앞에는 잔디밭이 있고 워킹 코스가 있어서 걸으면서 구경하기 딱 좋았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던 나머지 싱글벙글 계속 웃고 다녔어요 :)  아~ 행복해 ♥


 런던아이 건너편에는 이렇게 국회의사당이 있었는데요.

 건물 너무 이쁘죠?

 

런던아이 앞 광장에는 이렇게 분장을 하고 같이 사진촬영해주는 분들이 있었어요.

50펜스 내고 저도 찍었습니다. ㅎㅎㅎ

정말 좋았던 런던아이♡ 

그 앞 잔디밭과 광장 그리고 여러가지 전시관과 볼거리들이 함께 어우러져있어서

반나절 그곳에서 여유롭게 즐기다 오기에 최적의 코스였습니다!!



# 타워브릿지

여기는 런던브릿지!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타워브릿지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니 우와아 -

점프샷! 레테님의 점프점프점프!!

멋지죠? :)

그 옆에 길을 따라 쭉 걷다보면

조금 다리는 아프지만 런던아이에서부터 쭉 걸어서 이동할수있답니다.

런던아이부터 런던브릿지, 세인트폴성당, 버킹엄궁전..

워킹코스로 충분히 걸을만하다고 하네요.

전 일정상 다 걸어서 이동하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천천히 여유롭게 런던시내 풍경을 구경하면서 걷는 워킹 코스, 좋을듯싶네요. :)

 



# 런던 - 블랙캡

 

블랙캡이라 불리는 런던택시.

택시비가 무지무지 비싸요ㅠ  아,블랙캡 택시기사가 되려면 거쳐야하는 시험이 있는데요.

이 시험이 무척이나 까다롭다고 하네요. 운전실기에다가 체력시험까지!!

참 몰기 어렵다는 블랙캡 런던택시.

원래는 블랙이었지만 점차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택시가 등장했다고 하네요.

알록달록한 택시 귀엽죠? :)




# 런던 소울여행기

그렇게 비싼 블랙캡 대신 튼튼한 두다리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소울여행을 함께한 레떼님.

역시 런던의 다양한 건물들과 소품들을 위주로 보시더라고요.

 

이동이동이동 !!

많은 것들을 눈에 담기위해 열심히 걷고걷고 또 걷고!

솔직히 다리도 많이 아프고 쉬고싶었지만

블로거분들의 열정에 저도 뒤를 쫄쫄 따라다녔습니다.

런던에서 본 삼성광고.

뿌듯합니다. :)

4가지 색으로 나타나는 유럽여행기

영상으로 보실까요?


2008/08/31 21:08 2008/08/3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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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s Sphere

네덜란드 걸리버여행기

Posted at 2008/08/28 00:33 T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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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의 나라, 네덜란드 편]   


  # 이제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로 고고씽

 자자 - 파리에서의 낭만적인 3일은 지나가고,

이제 유럽의 자유, 튤립의 나라, 나막신의 나라, 네덜란드로 가보실까요? :)

네덜란드로 떠나는 공항. 오늘도 날씨가 좋구나 ♬

 

파리에서 네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짐부터 찾고!!  그런데 캐리어를 찾는데 어떤 사람이 말을 걸더라고요.

"안녕하세요? 니하오마? 스미마셍?"

잉? 보통 "하이, 불라불라불라 @!%%&%#%..........^^;" 하는 식이었는데

이사람 왠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짬뽕이지??? 하며 당황해서 슬슬 피하는데..

그사람 계속 말을 겁니다.

유럽 여행하다보면 동양여자들을 쉽게 보고 말을 거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갑자기 그 생각이 스치면서..  훠이~ 훠이~ 저리가!!

짐을 찾고 이동하는데 - 요런 재치있는 옥외광고를 발견했습니다.

재밌는 광고들 참 많은것같아요 :)


# 자전거의 천국, 네덜란드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

암스테르담은 도시가 작아서 공항에서 어디든 20 ~ 3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버스를 타면서 찬찬히 구경을 하는데.. 자전거가 정말 많더라고요.

파리 역시 25만원정도의 보증금을 걸어놓으면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주는 정책으로

자전거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특히나 암스테르담은 가는 길마다 자전거들이 가득차있고

계속 이어지는 자전거 전용도로로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더군요. 

네덜란드는 자전거 보급률이 가장 높은 나라라고 합니다.

워낙 유럽에서는 자전거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지만

특히 네덜란드의 경우에는 지형조건이 평지가 대부분이고 단거리 교통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

보급률이 특히나 높고 정부정책으로 자전거 활성화를 추진해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출퇴근 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고요.

참. 이곳 학생들의 가장 큰 재산은 자전거라고 하네요.

왠지 귀엽게 느껴지지않나요? :) 붕붕=3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사진찍는 다나루이님.

하루종일 카메라를 손에 놓지않으시네요.

DSLR, 디카, 그리고 소울폰 카메라로 멋진사진들을 찍으시는데요.

소울폰 카메라의 파노라마 기능!!  강력추천 하시네요 ^^  



# 세계 최장신 나라 185가 평균이라고??

 

자전거의 천국이라는 것 말고도 네덜란드에 가면 눈에 확 띄는 것이 또 있죠.

바로 사람들의 ’키’인데요.

파리에서도 땅꼬마가 된 저는 네덜란드에 와서는 바로 난쟁이가 되버렸습니다.

사람들이 어찌나 키들이 크던지... 사람들의 평균키가 제일 큰 나라가 네덜란드라고 하네요.

어쩐지!! 내가 작은게 아니라고!!  자전거 많이 타면 저렇게 키 커지나? 키 큰 언니들!!


# 특이한 법제도, 집집마다 고리가 하나씩?

또또또! 마지막 한가지 의문점?

이국적인 풍경을 바라보면서 건물들을 살펴보는데..

이상한 점이 보이더라고요. 바로바로 건물 꼭대기마다 있는 이 고리들!!

요게 몰까? 하고 궁금함에 알아보니..

암스테르담의 17세기 특이한 법제도 때문에 집집마다 고리를 달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당시 암스테르담은 제한된 땅이 많은 인구들이 밀집하게 되자 건물에 제한을 두었는데요.

창문 크기, 너비, 계단 수 등 세세하게 정해져있다고 합니다. 한집에 창을 세개 이상 달지못하게 하고 폭은 8미터 정도로 제한을 두는 거지요.

그래서 기형적으로 폭은 좁고 길이만 긴 건물들이라.. 이사를 할 경우 힘이 드는데

이사짐을 좀 더 편하게 운반하기 위해서 위에 고리를 도르레 역활로 이용해서 옮기는 거죠.

독특하죠? :)

전 아담한 건물과 이색적인 구조로 신기해하기만 했었는데 이런 숨겨진 사연들이 있더라구요.


# 고흐미술관 

이제 고흐미술관으로 이동했는데요. :)

가는 길에 보이는 요것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오호라 -

와우 - I am sterdam!!

재밌는 발상이지요? :)

줄서있는 많은 사람들..

고흐 미술관은 네덜란드의 유명한 관광지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촬영불가! ㅠ

미술책에서 봤던 그림들이 직접 눈으로 본다니 신기하더라고요.

반고흐의 일대기를 주제로 시대순서데로 작품들을 전시했고요.

그 밖에 지인들의 작품들도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워낙 많았고 짧은 시간 안에 보려니 제대로 감상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네덜란드에 왔으면 모두 꼭 한번쯤 가본다는 고흐미술관.


# 암스테르담의 중심. 담광장

암스테르담에 온 모든 관광객들이 아침마다 들리는 곳. 담광장입니다.

암스테르담의 중심가다 보니깐 쇼핑, 카페 등이 많이 밀집되어있는 곳이죠.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전 또 궁금증을 참지못하고 달려가야죠 -

어머나! 아저씨 모해요? >_< 마술인 것같은데

뒤에서 보기 민망한 마술.... 어쨋든 사람들에게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광장의 거리 예술가들은 많이 있었는데요.

저 조그만 인형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에 맞춰 센스있는 댄스도 !! :)

요렇게 즐거운 사진촬영도 있지만..

차마 사진 촬영하기 무서운 ...

이런 분도 계셨어요. 아니 무서워서 같이 찍겠냐고요.

차마 가까이서 찍지 못하고 멀~~찍이 떨어져서.. 줌으로 확!! 당겨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이렇게 즐거운 담 광장의 풍경을 즐기며 거닐고 있는데..

갑자기 먹구름이 슬금슬금 몰려오더니 비가 내렸습니다.

아침에 쨍쨍- 하던 날씨가 이랬다저랬다.

하루에 12번도 더 바뀌는 날씨가 네덜란드 날씨라고 하더군요.

초겨울날씨로 돌변한 암스테르담에서 벌벌 떨면서 다녔습니다 ㅠ 흑

비오는 암스테르담 광장에서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우리의 파워블로거, 트레비스님.

찰칵찰칵 멋진 사진들이 기대되네요.

 


!!


마무리 점프샷!  모두들 신이나서 얏호!!


2008/08/28 00:33 2008/08/2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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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s Sphere

소울을 찾아서 in paris

Posted at 2008/07/16 09:41 TNM

 안녕하세요 스타일을 담는 남자 김현학 입니다. ㅋㅋ 여기는 파리파리 되겠습니다. 처음에 올때 새벽부터 칫솔님이 나오셔서 단체사진 까지 찍어주셨는데 ㅋㅋ 답신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전날 모든 분들의 거의 날을 새고 공항에 집합했지요. 저 역시 초췌한 모습이였지만 최대한 상콤하고 싶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우리의 다크써클은 이미 턱받이가 되어 있었지만 : ) 뭐 별탈 없이 출국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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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탈 에어프랑스 뱅기입니다. 모든 사진은 소울폰으로 찍어봤어요 : ) 확실히 크게 보니까 더 좋은거 같네요.

 에어프랑스 파리행 비행기를 타고 11시간여를 날아가야 하는데 웬걸 막상 비행기에 오르자 잠이 안오더군요. 전날 밤새 일하고 왔는데도... 화이트 와인을 두병을 먹어도.... 다시 밟을 프랑스때문이였는지 아니면 극도의 압박좌석 때문이였는지 ㅋㅋ 몰라도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파리에 도착하고 공식일정 전이지만 몽마르뜨와 개선문을 둘러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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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마르뜨 위쪽에 있는 성당이예요. 이것 역시 소울폰으로 찍었는데 ㅋㅋ 아 좋네요. 일부로 염장지르는 연인들은 피해서 담았습니다. 여기는 정말 사랑의 소울이 깃든 장소예요.

  조금만 잔디밭에 누워있으면 러브 소울이 생길듯한 곳! 파리도 우리를 환영해 주는건지 연일 화창한 날씨에 사진찍을 맛이 각자 소울 활동할 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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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샹제리제 거리로 유명한 곳에 있는 개선문에 다녀왔습니다. 특히 이날은 일년중에 한번인 독립기념일이라 각종 행사와 많은 사람들이 나와 함께 국경일을 즐기는 모습이였어요.

 더불어 그 웅장한 자태와 함께 프랑스 군인들의 행진과 함께 밤에는 잊지 못할 에펠탑 불꽃놀이까지 운좋게도 일년에 한번 볼수 있는 광경을 소울과 함께 찾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진과 이야기를 보여드리기엔... 현지 인터넷 사정이 좋지 못한 관계로 이정도로 살아있음을 그리고 잘 지내고 있음을 더불어 열심히 하고 있음을 전해드립니다. ㅋㅋ


 프랑스 파리에서 소울특파원 김현학이였습니다.
2008/07/16 09:41 2008/07/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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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랑스,파리] 몽마르뜨 언덕(Montemartre)

    Tracke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삭제

    예술가들의 고향 몽마르뜨 언덕.place몽마르뜨 언덕"아. 뭐가 이리 높아?"지하철에서 내려 출구까지 올라가는 데 한참입니다.몽마르뜨 언덕은 지하철역에서부터 시작 되나봐요.언덕에 오르니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주말이라 더 그런가 봐요.완벽한 관광지군요.태양이 뜨거워서, 그늘지고 좀 조용한 곳을 찾아 언덕을 누볐습니다.몽마르뜨 뮤지엄 건물의 담쟁이덩굴을 보니 ...

    2011/09/2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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